반응형 증여세절세2 땅 증여, 제발 한 번에 주지 마세요. '지분'으로 쪼개야 하는 이유 2가지 "등기비 아까운데 그냥 한 번에 넘기지?"상담을 하다 보면 부모님들이 흔히 하시는 실수가 있습니다.'자식한테 땅 주기로 마음먹은 거, 찔끔찔끔 주면 등기비만 더 들고 귀찮지 않나? 그냥 100% 다 넘겨주자!' 하지만 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학도인 제 생각은 다릅니다. 현명한 부모는 땅을 절대 100% 한 번에 주지 않아야 합니다. 마치 피자를 조각내듯, 지분으로 나눠서 주는게 좋습니다. 왜냐고요? 여기엔 '세금'과 '안전장치'라는 두 마리 토끼가 숨어 있거든요. 이유 1: 부모님을 위한 안전장치 (먹튀 방지)자식에게 큰 땅을 줬는데, 자식이 사업한다고 홀라당 팔아먹으면 어쩌죠? 부모님들의 가장 큰 걱정이죠.100% 증여 시: 자식 단독 명의이므로 부모 동의 없이 언제든 매도 가능.지분 증여(예: 부모 1.. 2025. 12. 30. 20억 땅 받고 세금 낼 돈 없다고요? 땅 지키고 세금 덜 내고 늦게 내는 3가지 방법! "세금 6억? 무서워서 땅 팝니다" 지난번 그 20억 자연취락지구 땅을 받은 친척분, 결국 사색이 되어서 전화가 왔습니다."야, 그냥 시세대로 세금 계산하니까 6억 2천 나온단다. 나 그 돈 없어... 그냥 땅 급매로 팔아서 세금 내고 치울란다." 제가 도시락 싸 들고 가서 말렸습니다."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세금 1억 넘게 아끼고, 땅도 지킬 수 있어요." 오늘은 증여세 방어 필살기 3단계를 공개합니다.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최소 1억 이상 벌어가시는 겁니다. 필살기 1: '감정평가'를 내가 먼저 받아라 (20억 → 16억의 마법)많은 분이 실수하는 게, '공시지가'로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. 그러면 국세청은 공시지가를 인정하지 않고 직접 감정평가기관을 지정해서 평가하는데, 이때.. 2025. 12. 29. 이전 1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