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 부동산마인드1 새해부터 문고리 수리비 12만 원 청구됨... 집주인인 제가 '쿨하게' 낸 이유 (ft. 임대인의 수선의무) 새해 복 많이 받으라더니... 고지서가 날아왔다?새해 첫 평일, 부동산 사장님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."사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" 하길래 기분 좋게 덕담 나누나 했는데... 사진 폭탄이 날아옵니다. 문고리가 뚝 떨어져 나간 사진... 😱 세입자분이 직접 고쳐보려다 실패했고, 사람 부르니 출장비 포함 12만 원이라고 합니다. 보통 집주인이라면 순간 고민할 겁니다. "아니, 문고리는 쓰다가 망가진 거니까 세입자가 내야 하는 거 아냐?" 하지만 저는 1초 만에 답장했습니다. "안전하게 사람 불러서 교체하시고, 계좌 주세요. 제가 냅니다." 문고리 고장, 누가 내야 할까? (법적 쟁점)공인중개사 공부할 때 배운 민법 623조 임대인의 수선의무를 꺼내봅시다. * 대원칙: 주요 설비(보일러, 누수 등)는.. 2026. 1. 3. 이전 1 다음 반응형